강의 열처리 중에서 조직을 개선하고 결정을 미세화하기 위해 800~1,000[°C]로 상세 페이지
1[건설안전기사 필기] 24년 3회차
강의 열처리 중에서 조직을 개선하고 결정을 미세화하기 위해 800~1,000[°C]로 가열하여 소정의 시간까지 유지한 후에 대기 중에서 냉각시키는 처리는?
1
뜨임(tempering)
2
풀림(annealing)
3
불림(normalizing)
4
담금질(quenching)
해설
불림(normalizing, 소준)은 강을 A3·Acm 이상(대략 800~1,000℃)으로 가열해 일정 시간 유지한 뒤 대기 중에서 공랭하는 열처리다. 가공으로 거칠어진 조직을 표준 조직으로 되돌리고 결정립을 미세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담금질은 물·기름에 급랭해 경도를 높이고, 뜨임은 담금질한 강을 다시 가열해 인성을 회복시키며, 풀림은 노 안에서 서서히 냉각시켜 재질을 연화시킨다. 냉각 방식으로 구분하면 헷갈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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