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근공사에 대하여 옳지 않은 것은? | [건설안전기사 필기] 22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건설안전기사 필기] 22년 2회차
철근공사에 대하여 옳지 않은 것은?
1
조립용 철근은 철근을 구부리기할 때 철근의 위치를 확보하기 위하여 쓰는 보조적인 철근이다.
2
철근의 용접부에 순간최대풍속 2.7m/s 이상의 바람이 불 때는 철근을 용접할 수 없으며, 풍속을 2.7m/s 이하로 저감시킬 수 있는 방풍시설을 설치하는 경우에만 용접할 수 있다.
3
D35를 초과하는 철근은 겹침이음을 할 수 없다. 다만, 서로 다른 크기의 철근을 압축부에서 겹침이음하는 경우 D35 이하의 철근과 D35를 초과하는 철근은 겹침이음을 할 수 있다.
4
가스압점이음은 철근의 단면을 산소-아세틸렌불꽃 등을 사용하여 가열하고 기계적 압력을 가하여 용접한 맞댓이음을 말한다.
해설
조립용 철근은 철근을 조립할 때 철근의 위치를 확보하기 위해 쓰는 보조적 철근이다. ①은 '구부리기(가공)할 때'라고 하여 정의가 틀렸다. ③ D35 초과 철근의 겹침이음 제한, ④ 가스압접이음의 정의는 옳은 설명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