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재해에서 근로자가 입은 상해의 종류로 옳은 것은?거푸집을 해체하던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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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설안전산업기사 필기] 22년 1회차
다음 재해에서 근로자가 입은 상해의 종류로 옳은 것은?
거푸집을 해체하던 근로자가 바닥에 흩어져 있던 못을 밟아, 못이 신발 바닥을 뚫고 발바닥 깊숙이 박혔다.
1
좌상
2
창상
3
자상
4
골절
해설
못ㆍ철사 끝ㆍ칼끝처럼 가늘고 뾰족한 물체가 몸에 박혀 생긴 상처를 자상이라 한다(③). 겉으로 난 구멍은 작아 보여도 속으로 깊게 들어가 힘줄ㆍ혈관을 다치기 쉽고, 흙과 녹이 함께 들어가 파상풍 같은 감염으로 번질 위험이 커서 가벼이 넘겨서는 안 되는 상해다. 좌상은 살갗이 터지지 않은 채 속조직이 눌려 상한 타박상(①), 창상은 날붙이나 거친 모서리에 살갗이 베이거나 찢긴 상처(②), 골절은 뼈에 금이 가거나 뼈가 부러진 상태(④)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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