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콘크리트의 시공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건설안전산업기사 필기] 20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건설안전산업기사 필기] 20년 3회차
한중 콘크리트의 시공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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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평균기온이 4[℃] 이하가 예상되는 조건일 때는 콘크리트가 동결할 염려가 있으므로, 한중 콘크리트로 시공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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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설이 끝난 콘크리트는 양생을 시작할 때까지 콘크리트 표면의 온도가 급랭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콘크리트를 타설한 후 즉시 시트나 적당한 재료로 표면을 덮는다.
3
기상조건이 가혹한 경우나 부재 두께가 얇을 경우에는 타설할 때의 콘크리트의 최저온도는 10[℃] 정도를 확보하여야 한다.
4
콘크리트를 타설할 마무리된 지반이 이미 동결되어 있는 경우에는 녹이지 않고 즉시 콘크리트를 타설하여야 한다.
해설
한중 콘크리트에서 타설면 지반이 이미 동결되어 있으면 반드시 녹인 후 타설해야 한다. 동결지반 위에 타설하면 지지력 상실·부등침하·콘크리트 동해가 발생한다.
4번은 '녹이지 않고 즉시 타설'로 서술되어 옳지 않다. (평균기온 4℃ 이하 시 한중콘크리트 적용, 얇은 부재 최저온도 10℃ 확보는 옳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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