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를 600[℃] 이상의 연화점까지 가열하여 특수한 장치로 균등히 공기를 내뿜어 급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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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설안전산업기사 필기] 19년 1회차
유리를 600[℃] 이상의 연화점까지 가열하여 특수한 장치로 균등히 공기를 내뿜어 급랭시킨 것으로 강하고 또한 파괴되어도 세립상으로 되는 유리는?
1
복층유리
2
에칭유리
3
강화유리
4
망입유리
해설
강화유리는 판유리를 600℃ 이상의 연화점까지 가열한 뒤 표면에 균등하게 공기를 뿜어 급랭시켜 만든다. 표면에 압축응력이 생겨 강도가 보통유리의 3~5배가 되고, 깨져도 날카롭지 않은 잔 알갱이(세립상)로 부서져 안전하다.
다만 제작 후에는 절단·구멍뚫기 등 가공을 할 수 없다. 망입유리는 철망을 넣은 것, 복층유리는 단열용, 에칭유리는 부식액으로 무늬를 낸 장식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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