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돌공사에서 한중시공일 때 보양조치로 가장 타당한 것은?(단, 평균기온… | [건설안전기사 필기] 15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건설안전기사 필기] 15년 2회차
벽돌공사에서 한중시공일 때 보양조치로 가장 타당한 것은?(단, 평균기온이 -7[°C] 이하인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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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후성이 강한 덮개로 덮어서 조적조를 눈, 비로부터 보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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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타리와 보조열원, 전기담요, 적외선 발열램프 등을 이용하여 조적조를 동결온도 이상으로 유지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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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온덮개로 완전히 덮거나 다른 방한시설로 조적조를 24시간 동안 보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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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후성이 강한 덮개로 완전히 덮어서 조적조를 24시간 동안 보호해야 한다.
해설
표준시방서상 조적 한중시공에서 평균기온이 -7℃ 이하로 낮아지는 경우 울타리·보조열원·전기담요·적외선램프 등으로 조적조를 동결온도 이상으로 가열·유지해야 한다. 단순 덮개 보호(-4℃~-7℃ 구간 조치)만으로는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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