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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설안전기사 필기] 26년 1회차
함수율 60%인 목재를 실내에서 천천히 말려 함수율 12%가 되게 하였다. 이 과정에서 목재에 나타나는 변화로 옳은 것은?
1
함수율이 30% 부근에 이르기까지는 부피 변화가 거의 없다가, 그 아래로 내려가면서 수축이 시작된다.
2
마르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계속 줄어들다가 30% 부근에서 수축이 멈춘다.
3
수분이 빠질수록 강도가 계속 낮아져 12%에서 가장 약해진다.
4
수분이 빠져도 부피와 강도는 모두 그대로 유지된다.
해설
목재의 치수와 강도는 함수율 30% 안팎의 섬유포화점을 경계로 다르게 움직인다. 그 위에서는 세포 안의 자유수만 빠져나가 부피가 거의 그대로이다가, 30% 아래로 내려가 세포벽의 결합수가 빠지기 시작하면 비로소 수축이 나타나므로 ①이 옳다.
②는 수축이 일어나는 구간을 거꾸로 잡았고, 결합수가 빠질수록 세포벽이 조밀해져 강도는 오히려 커지므로 ③도 틀리다. 변화가 전혀 없다고 한 ④ 역시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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