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인 등 건설장비의 가공전선로 접근 시 안전대책으로 거리가 먼 것은? 상세 페이지
1[산업안전기사 필기] 17년 1회차
크레인 등 건설장비의 가공전선로 접근 시 안전대책으로 거리가 먼 것은?
1
장비 사용 현장의 장애물, 위험물 등을 점검 후 작업계획을 수립한다.
2
안전 이격거리를 유지하고 작업한다.
3
장비를 가공전선로 밑에 보관한다.
4
장비의 조립, 준비 시부터 가공전선로에 대한 감전 방지 수단을 강구한다.
해설
크레인 등 건설장비를 가공전선로 밑에 보관하면 붐 상승·접촉에 의한 감전 위험에 상시 노출되므로, 보관 장소는 전선로에서 벗어난 곳으로 정해야 한다. 따라서 3번이 거리가 멀다.
올바른 대책은 충전전로에 대한 안전 이격거리 확보, 방호관(절연용 방호구) 설치, 감시인 배치, 작업 전 장애물·위험물 점검 및 작업계획 수립, 장비 조립·준비 단계부터의 감전방지 조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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