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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유도전동기 기동방식, 토크 크기를 순서대로 쓰시오. | 전기기사실기(단답형) 전동기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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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유도전동기 기동방식, 토크 크기를 순서대로 쓰시오.
해설
반발기동형 > 반발유도형 > 콘덴서 기동형 > 분상기동형 > 세이딩코일형


[해설]

기동토크의 크기는 각 방식이 회전자계를 만드는 힘의 세기에 따라 정해지며, 이 순서(반발기동형 > 반발유도형 > 콘덴서기동형 > 분상기동형 > 세이딩코일형)는 전기기사 실기에서 암기형으로 자주 출제되는 표준 순위이다.

반발기동형은 브러시와 정류자를 이용해 회전자에 직접 전류를 유기시키는 직류전동기에 가까운 구조라 기동 초기부터 큰 토크를 낼 수 있고, 세이딩코일형은 보조 자속이 약해 기동토크가 가장 작다.

콘덴서기동형과 분상기동형은 모두 보조권선(기동권선)의 위상차로 회전자계를 만드는 방식이지만, 콘덴서를 이용해 위상차를 90°에 가깝게 만드는 콘덴서기동형이 저항만으로 위상차를 얻는 분상기동형보다 토크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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