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인율 50이란?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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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인율 50이란?
해설
연평균 근로자 1,000명당 1년 동안 50명의 재해자가 발생한다는 뜻
해설
연천인율 = (연간 재해자수 ÷ 연평균 근로자수) × 1,000이다. 이름 그대로 연(年) · 천(千) · 인(人) — 1년간 1,000명당 몇 사람이 다쳤는가를 나타낸다.
따라서 연천인율 50은 근로자 1,000명이 1년 일했을 때 50명이 재해를 입는다는 의미다.
이 지표의 장점은 계산이 쉽고 이해가 직관적이라는 것이고, 단점은 근로시간을 반영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같은 1,000명이라도 하루 8시간 일하는 곳과 12시간 일하는 곳의 위험도가 다른데 구분되지 않는다.
그래서 근로시간을 분모로 쓰는 도수율이 함께 쓰이며, 둘 사이에는 연천인율 ≒ 도수율 × 2.4의 관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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