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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의 수명곡선(욕조곡선)에 있어서 디버깅(De-bugging)에 관한 설명으로 옳 상세 페이지

1[산업안전기사 필기] 25년 2회차

시스템의 수명곡선(욕조곡선)에 있어서 디버깅(De-bugging)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마모 고장의 결함을 찾아 고장률을 안정시키는 과정이다.

2

기계 결함을 발견하기 위해 동작시험을 하는 기간이다.

3

우발 고장의 결함을 찾아 고장률을 안정시키는 과정이다.

4

초기고장의 결함을 찾아 고장률을 안정시키는 과정이다.

해설

정답은 초기고장의 결함을 찾아 고장률을 안정시키는 과정이다.

시스템 수명곡선(욕조곡선)은 초기고장기(감소형, DFR) → 우발고장기(일정형, CFR) → 마모고장기(증가형, IFR)의 세 구간으로 나뉜다. 디버깅(De-bugging)은 초기고장 기간에 잠재된 결함 부품이나 조립 불량 등을 찾아내어 제거함으로써 고장률을 낮추고 안정화시키는 활동이다. 유사 개념으로 실제 사용 전 미리 가동시켜 초기 결함을 노출·제거하는 번인(Burn-in), 예비운전(스크리닝) 등이 있다.

오답 근거
1) 단순 동작시험이 아니라 '초기고장을 찾아 제거·안정화'하는 과정이라는 점이 핵심이다.
2) 우발고장은 예측 불가한 우연적 원인으로 발생하며 디버깅으로 잡는 대상이 아니다.
4) 마모고장은 수명 말기에 예방보전·교체로 대응하며 초기의 디버깅과 무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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