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이 10.5m 이상 굴착의 경우, 흙막이 구조의 안전을 예측하기 위해 설치해야하는 계측기 상세 페이지
11
깊이 10.5m 이상 굴착의 경우, 흙막이 구조의 안전을 예측하기 위해 설치해야하는 계측기기 4가지만 쓰시오.
해설
① 수위계
② 경사계
③ 하중 및 침하계
④ 응력계
해설
깊이 10.5m 이상 굴착에서는 이 네 가지 계측기기로 흙막이 구조의 안전을 예측해야 한다. 설치가 불가능하면 트랜싯 및 레벨 측량기로 수직·수평 변위를 측정한다.
각각이 재는 대상이 다르다 — 수위계는 지하수위(보일링 징후), 경사계는 흙막이벽의 수평변위(히빙·과다변형 징후), 하중 및 침하계는 버팀대·어스앵커의 축력과 지반 침하, 응력계는 부재에 걸린 응력이다.
10.5m라는 숫자를 기억해 둔다. 흙막이 지보공 없이 팔 수 있는 1.5m와 함께 자주 출제된다.
흙막이 계측 전체 항목은 토압계 · 간극수압계 · 하중계 · 변형률계 · 지중경사계 · 지표침하계 · 건물경사계 · 균열측정기 · 지하수위계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