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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강관비계에 관한 내용이다. 「산업안전보건법령」상 빈칸에 알맞은 … | 2018년 건설안전산업기사실기(필답형)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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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강관비계에 관한 내용이다. 「산업안전보건법령」상 빈칸에 알맞은 말이나 수치를 쓰시오.
① 비계기둥에는 미끄러지거나 침하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밑받침철물을 사용하거나 ( )ㆍ( ) 등을 사용하여 밑둥잡이를 설치할 것
② 비계기둥의 간격은 띠장 방향에서는 ( )m 이하, 장선 방향에서는 ( )m 이하로 할 것(다만 선박·보트 건조작업 등에서 구조검토와 조립도를 갖춘 경우 띠장·장선 방향 각각 ( )m 이하로 할 수 있다)
③ 띠장 간격은 ( )m 이하로 할 것
④ 비계기둥의 제일 윗부분으로부터 ( )m 되는 지점 밑부분의 비계기둥은 ( )개의 강관으로 묶어 세울 것
⑤ 비계기둥 간의 적재하중은 ( )kg을 초과하지 않도록 할 것

해설

① 깔판 · 받침목(구 표현: 깔목)
② 띠장 방향 1.85m, 장선 방향 1.5m(예외 각 2.7m)
③ 띠장 간격 2.0m 이하
④ 31m / 강관 2개
⑤ 400kg


[해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59조·제60조에 정한 강관비계 기준이다.

  • 밑둥잡이 — 밑받침철물이 없으면 깔판·받침목 등을 깔아 기둥이 미끄러지거나 가라앉지 않게 한다.
  • 기둥 간격 — 띠장 방향 1.85m, 장선 방향 1.5m 이하이며, 선박·보트 건조작업 등에서 구조검토와 조립도를 갖추면 각각 2.7m까지 허용한다.
  • 띠장 간격 — 수평재끼리의 높이 간격은 2.0m 이하로 한다.
  • 기둥 보강 — 맨 윗부분에서 31m 되는 지점 아래 기둥은 하중이 누적되므로 강관 2개로 묶어 세운다.
  • 적재하중 — 비계기둥 사이에 400kg을 넘게 싣지 않는다.

띠장은 비계를 따라 길게 걸리는 수평재이고, 장선은 띠장에 직각으로 걸려 작업발판을 받치는 부재다. 발판을 받치는 장선 방향이 더 좁다고 기억하면 1.85m와 1.5m가 헷갈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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