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전동기용 과부하 보호장치가 필요없는 경우 | 전기기사실기(단답형) 전동기 상세 페이지

4
전동기용 과부하 보호장치가 필요없는 경우
해설
1) 자체에 과부하 소손 방지장치가 있는 경우 2) 취급자가 상주하여 운전할 경우 <상주 운전> 3) 부하의 성질상 과부하가 될 우려가 없는 경우 4) 전동기의 출력이 4[KW] 이하이고, 취급자가 상시 감시할 수 있는 경우<상시 감시> 5) 단상으로 16[A](배선용차단기 20[A]) 이하 분기회로에서 사용할 경우 6) 전동기의 출력이 0.2[KW] 이하일 경우


[해설]

한국전기설비규정(KEC)과 내선규정은 과부하로 소손될 위험이 낮은 전동기에 과부하 보호장치 생략을 허용한다.

  • 자체 소손 방지장치가 있는 경우 — 전동기에 내장된 보호장치가 같은 역할을 한다.
  • 취급자가 상주해 운전하는 경우 — 이상을 사람이 즉시 알아채고 멈출 수 있다.
  • 부하 성질상 과부하 우려가 없는 경우 — 구조상 정격 이상 부하가 걸리지 않는다.
  • 출력 4[kW] 이하이고 취급자가 상시 감시할 수 있는 경우 — 소용량이라 감시만으로 대응된다.
  • 단상 16[A](배선용차단기 20[A]) 이하 분기회로 — 분기 과전류차단기가 전동기 보호를 겸한다.
  • 출력 0.2[kW] 이하 — 소손돼도 위험이 작은 소형 전동기다.

혼동 주의: 상주 운전은 출력 조건이 없지만, 상시 감시는 4[kW] 이하 조건과 함께 붙는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