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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근콘크리트 보의 단면에 늑근(Stirrup)과 주근(인장철근), 그리… | 건축기사 실기 · 2020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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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근콘크리트 보의 단면에 늑근(Stirrup)과 주근(인장철근), 그리고 피복두께를 도시하고 다음에 답하시오.
(1) 피복두께의 정의
(2) 피복두께를 유지하는 목적 2가지
해설
<!-- 콘크리트 보 단면(외곽) --> <!-- 늑근(Stirrup): 사각 폐합 띠철근 --> <!-- 주근(인장철근) 하부 4개 --> <!-- Stirrup 라벨 --> Stirrup <!-- ===== 하부 피복두께(콘크리트 하면 ~ 최하단 주근 표면) ===== --> <!-- 리더선: 최하단 주근에서 우측으로 --> <!-- 콘크리트 하면 연장선 --> <!-- 세로 치수선(양방향 화살표) --> Cover Thickness <!-- ===== 측면(좌측) 피복두께(콘크리트 좌면 ~ 늑근 바깥면) ===== --> <!-- 연장선 --> <!-- 가로 치수선(양방향 화살표) --> Cover Thickness
(1) 정의 — 콘크리트 표면에서 가장 가까운 철근 표면까지의 거리
(2) 유지 목적
① 부착 및 소요강도 확보
② 콘크리트 타설 시 유동성(시공성) 확보


[해설]

피복두께는 콘크리트 표면에서 가장 가까운 철근 표면까지의 최단거리로 정의되며, 이를 확보해야 철근이 콘크리트와 충분히 부착되고 시공 중 골재가 철근 사이로 원활히 채워질 수 있다.

피복두께가 부족하면 철근의 부착강도 확보가 어려워 설계강도를 발휘하지 못하고, 타설 시 굵은골재가 철근 뒤쪽까지 돌지 못해 재료분리·공극이 생기기 쉽다.

채점 포인트는 정의에서 "콘크리트 표면~철근 표면"이라는 기준점을 정확히 쓰는 것과, 목적 2가지(부착·소요강도 확보, 시공성 확보)를 구분해 서술하는 것이다. 그림에서는 늑근 바깥면 기준의 측면 피복과 최하단 주근 기준의 하부 피복을 각각 치수선으로 표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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