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 타설 시 거푸집 측압이 커지는 요인을 4가지 쓰시오. | 건축기사 실기 · 2017년 4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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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타설 시 거푸집 측압이 커지는 요인을 4가지 쓰시오.
해설
① 슬럼프값이 클수록(유동성이 클수록)
② 부재 단면(벽 두께)이 두꺼울수록
③ 타설(붓기) 속도가 빠를수록
④ 대기 습도가 높을수록(기온이 낮을수록)
※ 그 밖에 진동다짐이 충분할수록, 거푸집 표면이 매끄러울수록, 철근량이 적을수록, 부배합일수록 측압이 커진다.
[해설]
거푸집 측압은 굳지 않은 콘크리트가 액체처럼 벽면을 미는 압력이다. 그래서 콘크리트가 묽고 오래 굳지 않을수록, 높이 쌓일수록 커진다.
- 슬럼프가 클수록 — 유동성이 커져 액체에 가까워진다.
- 부재 단면이 두꺼울수록 — 콘크리트 양이 많아 벽면에 전달되는 압력이 커진다.
- 타설 속도가 빠를수록 — 아래쪽이 굳기 전에 위가 쌓여 액압이 그대로 전달된다.
- 습도가 높고 기온이 낮을수록 — 응결이 늦어져 굳지 않은 상태가 오래 간다.
혼동 주의: 기온이 높거나 응결촉진제를 쓰면 반대로 측압이 작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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