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인리히 및 버드의 재해구성 비율에 대해 설명하시오.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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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리히 및 버드의 재해구성 비율에 대해 설명하시오.
해설
① 하인리히 1 : 29 : 300 — 330건 중 중상 1, 경상 29, 무상해 사고 300
② 버드 1 : 10 : 30 : 600 — 641건 중 중상 1, 경상 10, 무상해 물적손실 30, 무상해 무손실 600
해설
두 법칙의 요지는 숫자가 아니라 큰 사고 하나 뒤에 수백 건의 징후가 먼저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아차사고를 관리하면 중상을 막을 수 있다는 결론으로 이어진다.
하인리히는 3단계 · 총 330건이다. 결론은 불안전한 행동과 상태를 제거하면 재해를 막을 수 있다는 것이다.
버드는 4단계 · 총 641건이다. 하인리히와 달리 무상해 물적손실(30)을 따로 세는 것이 특징이며, 재해 원인의 근원을 관리 부족으로 본다.
하인리히는 3단계 330, 버드는 4단계 641로 구분하면 섞이지 않는다.
참고로 아담스는 관리구조 → 작전적 에러 → 전술적 에러 → 사고 → 상해 5단계, 웨버와 자베타키스도 각각 도미노 이론을 수정해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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