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출제 25-3/20-1다음은 위험물안전관리법령에서 정한 제조소에서의 위… | [위험물산업기사 실기] 최빈출 2회 출제 상세 페이지

8

출제 25-3/20-1

다음은 위험물안전관리법령에서 정한 제조소에서의 위험물 저장 및 취급 기준이다. 빈칸 ( ① )~( ⑤ )에 알맞은 답을 쓰시오.

① 위험물을 저장 또는 취급하는 건축물, 그 밖의 공작물 또는 설비는 해당 위험물의 성질에 따라 차광 또는 ( ① )를 실시해야 한다.
② 위험물은 온도계, 습도계, 압력계, 그 밖의 계기를 감시하여 해당 위험물의 성질에 맞는 적정한 온도, 습도 또는 ( ② )을 유지하도록 저장 또는 취급하여야 한다.
③ 위험물을 용기에 수납하여 저장 또는 취급할 때에는 그 용기는 해당 위험물의 성질에 적응하고 파손, ( ③ ), 균열 등이 없는 것으로 하여야 한다.
④ ( ④ )의 액체, 증기 또는 가스가 새거나 체류할 우려가 있는 장소 또는 ( ④ )의 미분이 현저하게 부유할 우려가 있는 장소에서는 전선과 전기기구를 완전히 접속하고 불꽃을 발하는 기계·기구·공구·신발 등을 사용하지 아니하여야 한다.
⑤ 위험물을 ( ⑤ ) 중에 보존하는 경우에는 해당 위험물이 보호액으로부터 노출되지 아니하도록 한다.
해설
①: 환기
②: 압력
③: 부식
④: 가연성
⑤: 보호액


[해설]

위험물안전관리법 시행규칙 별표 18의 저장·취급 공통기준으로, 위험물의 성질에 맞춰 지켜야 할 기본 관리사항이다.

  • 차광 또는 환기는 빛에 분해되는 물질은 가리고 증기가 차는 물질은 환기하라는 뜻이다.
  • 적정한 온도·습도 또는 압력은 계기를 감시해 성질에 맞는 상태로 유지하라는 뜻이다.
  • 용기에 파손·부식·균열이 있으면 새어 나오므로 결함 없는 용기를 쓴다.
  • 가연성의 액체·증기·가스·미분이 있는 곳에서는 전선을 완전히 접속하고 불꽃을 내는 기구를 쓰지 않는다.
  • 보호액 속에 보존하는 위험물(물속의 황린, 석유 속의 칼륨·나트륨)은 보호액 밖으로 드러나지 않게 한다.

외우는 요령: 빈칸은 짝을 이루는 앞말과 묶어 외운다(차광-환기, 온도·습도-압력, 파손·균열-부식).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