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전설비 계통에 관해 답하시오.(1) 통전 중인 변류기(CT) 2차측 … | 전기기사실기(단답형) 수변전설비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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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전설비 계통에 관해 답하시오.
(1) 통전 중인 변류기(CT) 2차측 기기를 교체할 때 가장 먼저 할 조치와 그 이유
(2) 수전설비에서 DS(단로기) 대신 쓸 수 있는 기기
(3) 진공차단기(VCB)와 몰드변압기 시설 시, 변압기 보호를 위해 설치할 기기와 그 위치
(1) 통전 중인 변류기(CT) 2차측 기기를 교체할 때 가장 먼저 할 조치와 그 이유
(2) 수전설비에서 DS(단로기) 대신 쓸 수 있는 기기
(3) 진공차단기(VCB)와 몰드변압기 시설 시, 변압기 보호를 위해 설치할 기기와 그 위치
해설
(1) 조치 : 변류기(CT) 2차측을 단락한 뒤 교체한다.
이유 : CT 2차가 개방된 채 1차에 전류가 흐르면 2차에 고전압이 유기되어 절연이 파괴되고 작업자 감전 위험이 있다.
(2) LBS(고압부하개폐기) — 부하전류 개폐가 가능하고 한류퓨즈와 조합하면 단락보호도 된다.
(3) 기기 : 서지흡수기(SA, Surge Absorber)
위치 : VCB 2차측과 몰드변압기 1차측 사이. VCB 개폐 서지로부터 변압기를 보호한다.
이유 : CT 2차가 개방된 채 1차에 전류가 흐르면 2차에 고전압이 유기되어 절연이 파괴되고 작업자 감전 위험이 있다.
(2) LBS(고압부하개폐기) — 부하전류 개폐가 가능하고 한류퓨즈와 조합하면 단락보호도 된다.
(3) 기기 : 서지흡수기(SA, Surge Absorber)
위치 : VCB 2차측과 몰드변압기 1차측 사이. VCB 개폐 서지로부터 변압기를 보호한다.
[해설]
세 문항 모두 2차측 개방·서지·부하전류 조작이라는 관점에서 수전설비 취급의 기본 안전 원칙을 묻고 있다.
(1) 통전 중인 CT의 2차측 기기를 교체할 때는 반드시 2차측을 단락한 뒤 작업해야 하는데, 1차 전류가 흐르는 상태에서 2차가 개방되면 큰 고전압이 유기되어 절연 파괴와 감전 사고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2) DS는 무부하 상태에서만 개폐 가능하므로 부하전류 개폐가 필요한 자리에는 LBS(고압부하개폐기)로 대체할 수 있고, 한류퓨즈와 조합하면 단락보호까지 겸할 수 있다.
(3) VCB의 개폐 서지로부터 몰드변압기를 보호하려면 VCB 2차측과 변압기 1차측 사이에 서지흡수기(SA)를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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