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제 25-3/24-2/20-1테트라 졸륨 검사 시 벼에 사용하는 용액… | [종자기사 실기] 최빈출 3회 출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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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제 25-3/24-2/20-1
테트라 졸륨 검사 시 벼에 사용하는 용액의 농도는 몇 %인가?
해설
벼 : 1.0%
| 종 | 사전흡수 (20) | 염색전의 처리 | 30℃에서 염색 | 평가를 위한 준비 | 평가 (미착색, 연화, 괴사조직의 최대 허용범위) | 비고 | ||
|---|---|---|---|---|---|---|---|---|
| 방법 | 시간 | 용액 농도(%) | 기간 (시간) | |||||
| 벼 | W | 18 | 1. 배는 완전히 배유를 ⅓을 세로로 자른다. | 1.0 | 2 | 절단면을 관찰 | 유근의 ⅔ | 필요한 경우 외영 제거 |
| 콩 | BP+W | 18 | 1. 종자그대로 | 1.0 | 6 | 1.배가 드러나게 종피 제거 | 유근(어린뿌리)끝에서부터 측정되는 2/3의 유근, 자엽말단 1/2 | 단단한 씨의 생존 능력이 결정될 때, 자엽 말단의 종피를 절개하고, 4시간 동안 물에 침지할 수 있음 |
[해설]
테트라졸륨(TTC) 검사는 살아있는 조직의 탈수소효소가 무색의 TTC 용액을 환원시켜 붉은색 포마잔을 만드는 반응을 이용하는 속성 발아력(활력) 검사법이다.
벼는 물에 18시간 사전흡수시킨 뒤 배는 남기고 배유의 1/3을 세로로 절단해 절단면이 드러나게 하고, 1.0% 용액에 30℃에서 2시간 염색한다. 종별로 조직의 두께·투과성이 달라 농도와 침지 시간이 따로 정해져 있다.
염색 후에는 절단면에서 배와 유근의 착색 범위와 조직 상태(미착색·연화·괴사 허용범위)를 기준으로 판정하므로, 단순히 붉게 물들었는지가 아니라 착색 위치와 정도가 채점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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