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조건과 같을 때 연천인율을 계산하시오. 연간 재해자수 8명 연간 근로자수 400명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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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조건과 같을 때 연천인율을 계산하시오.
연간 재해자수 8명 연간 근로자수 400명
해설
연천인율 =
해설
연천인율은 근로자 1,000명당 연간 몇 명의 재해자가 발생했는가를 나타낸다. "연(年) + 천인(千人) + 율"이라는 이름이 그대로 정의다.
분자는 연간 재해자수, 분모는 연평균 근로자수이며 1,000을 곱한다.
도수율과의 차이가 핵심이다. 연천인율은 사람 수가 분모이고 도수율은 근로시간이 분모다. 그래서 연천인율은 계산이 쉽지만 근로시간의 차이를 반영하지 못한다. 하루 8시간 일하는 사업장과 12시간 일하는 사업장을 같게 보기 때문이다.
두 지표 사이에는 연천인율 ≒ 도수율 × 2.4라는 근사식이 있다. 1인당 연간 근로시간을 2,400시간으로 가정한 데서 나온 값이다.
분자도 다르다 — 연천인율은 재해자수(명), 도수율은 재해건수(건)다. 한 건의 사고로 여러 명이 다칠 수 있으므로 두 값은 일치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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