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다음은 위험물안전관리법령에서 정한 제조소등에서의 위험물 저장 및 취급 … | 2025년 위험물산업기사실기 3회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8

다음은 위험물안전관리법령에서 정한 제조소등에서의 위험물 저장 및 취급 기준이다. 빈칸 ( ① )~( ⑤ )에 알맞은 답을 쓰시오.

· 위험물을 저장 또는 취급하는 건축물, 그 밖의 공작물 또는 설비는 해당 위험물의 성질에 따라 차광 또는 ( ① )를 실시하여야 한다.
· 위험물은 온도계, 습도계, ( ② )계, 그 밖의 계기를 감시하여 해당 위험물의 성질에 맞는 적정한 온도, 습도 또는 ( ② )을 유지하도록 저장 또는 취급하여야 한다.
· 위험물을 용기에 수납하여 저장 또는 취급할 때에는 그 용기는 해당 위험물의 성질에 적응하고 파손 · ( ③ ) · 균열 등이 없는 것으로 하여야 한다.
· ( ④ )의 액체 · 증기 또는 가스가 새거나 체류할 우려가 있는 장소 또는 ( ④ )의 미분이 현저하게 부유할 우려가 있는 장소에서는 전선과 전기기구를 완전히 접속하고 불꽃을 발하는 기계 · 기구 · 공구 · 신발 등을 사용하지 아니하여야 한다.
· 위험물을 ( ⑤ ) 중에 보존하는 경우에는 해당 위험물이 ( ⑤ )으로부터 노출되지 아니하도록 하여야 한다.

해설

①: 환기
②: 압력
③: 부식
④: 가연성
⑤: 보호액


[해설]

위험물안전관리법 시행규칙 별표 18의 저장·취급 공통기준에 나오는 문장들이다.

  • 환기 — 빛에 분해되는 위험물은 차광하고, 증기가 차는 위험물은 환기한다.
  • 압력 — 온도·습도와 함께 압력도 계기로 감시해 적정하게 유지한다.
  • 부식 — 누설을 막기 위해 용기에 파손·부식·균열이 없어야 한다.
  • 가연성 — 가연성 증기나 미분이 있는 곳에서는 불꽃을 내는 기구·공구·신발을 쓰지 않는다.
  • 보호액 — 황린(물 속)·칼륨(석유 속)처럼 보호액에 저장하는 위험물은 보호액 밖으로 노출되면 안 된다.

외우는 요령: '차광·환기', '온도·습도·압력', '파손·부식·균열'처럼 짝으로 묶어 기억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