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보기를 지중 케이블의 사고점 측정법과 절연감시법으로 구분하시오.【… | 전기기사 실기 2021년 1회 기출유형문제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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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보기를 지중 케이블의 사고점 측정법과 절연감시법으로 구분하시오.
【보기】
① Megger 법 ② Tanδ 법 ③ 부분방전 측정법
④ Murray Loop 법 ⑤ Capacity Bridge 법 ⑥ Pulse radar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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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Megger 법 ② Tanδ 법 ③ 부분방전 측정법
④ Murray Loop 법 ⑤ Capacity Bridge 법 ⑥ Pulse radar 법
해설
(1) 사고점 측정법: ④ Murray Loop, ⑤ Capacity Bridge, ⑥ Pulse radar
- Murray Loop: 휘트스톤 브리지(도체 저항비)로 거리 산정
- Capacity Bridge: 정전용량비로 거리 산정
- Pulse radar: 펄스 반사 시간으로 거리 산정
(2) 절연감시법: ① Megger, ② Tanδ, ③ 부분방전
- Megger: 절연저항 측정
- Tanδ: 유전손실각 측정
- 부분방전: 절연체 내부 보이드 방전 측정
→ 모두 절연 열화 진단.
- Murray Loop: 휘트스톤 브리지(도체 저항비)로 거리 산정
- Capacity Bridge: 정전용량비로 거리 산정
- Pulse radar: 펄스 반사 시간으로 거리 산정
(2) 절연감시법: ① Megger, ② Tanδ, ③ 부분방전
- Megger: 절연저항 측정
- Tanδ: 유전손실각 측정
- 부분방전: 절연체 내부 보이드 방전 측정
→ 모두 절연 열화 진단.
[해설]
지중 케이블 진단은 목적에 따라 두 갈래로 나뉜다 — 사고점(고장 위치) 측정법은 이미 발생한 고장의 거리를 찾는 것이고, 절연감시법은 고장이 나기 전 절연 열화 정도를 진단하는 것이다.
Murray Loop법은 휘트스톤 브리지로 도체 저항비를, Capacity Bridge법은 정전용량비를, Pulse radar법은 펄스 반사 시간을 이용해 각각 고장점까지의 거리를 산출하므로 사고점 측정법에 속한다.
반대로 Megger법(절연저항), Tanδ법(유전손실각), 부분방전 측정법(내부 보이드 방전)은 거리가 아니라 절연체 자체의 열화 정도를 수치화하므로 절연감시법으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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