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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은 100[HP] 미만 고압전동기를 쓰는 고압수전설비 결선도이다. … | 전기기사 실기 2019년 3회 기출유형문제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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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은 100[HP] 미만 고압전동기를 쓰는 고압수전설비 결선도이다. (단, 발전기 열효율 34.4[%].)

(1) 계전기용 변류기를 차단기 전원측에 두는 것이 바람직한 이유는?
(2) ZCT와 TC의 명칭은?
(3) 접지개소 ①~⑤의 접지종별은?
(4) 진상콘덴서의 방전코일 목적은?
(5) 생략 가능한 부분은?
문제이미지
해설
(1) 변류기를 차단기 전원측에 두면 차단기 자체 고장까지 보호범위에 들어와 보호범위가 넓어지므로.

(2) ZCT: 영상변류기(Zero-phase-sequence Current Transformer)
TC: 트립코일(Trip Coil)

(3) 출제 당시(舊 판단기준) 기준
① 제1종 접지공사
② 제1종 접지공사
③ 제1종 접지공사
④ 제3종 접지공사
⑤ 제1종 접지공사

(4) 콘덴서 개방 시 잔류전하를 방전해 감전사고 예방.

(5) LA(피뢰기)용 DS(단로기). 22.9[kV-Y] 수전에서는 LA용 단로기 생략 가능.


[해설]

고압수전설비 결선도의 보호·접지 상식을 묶어 묻는 종합 문항으로, 계전기용 변류기의 설치 위치·기기 약호·접지종별·방전코일 역할·생략 가능 기기가 각각 독립된 채점 항목이다.

계전기용 변류기(CT)를 차단기 전원측에 두면 차단기 자체에서 생긴 고장까지 계전기의 보호범위 안에 들어오므로 보호범위가 넓어진다. 도면의 ZCT는 지락 시 영상전류를 검출하는 영상변류기, TC는 계전기 신호를 받아 차단기를 개방시키는 트립코일이다.

접지종별은 출제 당시의 구 판단기준에 따른 것으로(현행 KEC에서는 종별 구분이 폐지되었다), 고압·특고압 기기의 외함이나 피뢰기 접지처럼 고압이 저압측에 걸릴 위험이 있는 곳에는 제1종을, 계기용변성기 2차측 같은 저압 부분에는 제3종을 적용한다. 그 결과 ①②③⑤는 제1종, ④는 제3종이 된다.

진상콘덴서의 방전코일은 콘덴서를 개방한 뒤 남는 잔류전하를 방전시켜 감전사고를 예방하는 장치로, 고조파를 억제하는 직렬리액터와 혼동하지 않아야 한다. 또 22.9[kV-Y] 수전에서는 피뢰기(LA)용 단로기(DS)를 생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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