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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주가 관리대상 유해물질을 취급하는 작업에 근로자를 배치하기 전에 알… | 산업안전산업기사 작업형 2025년 1회 2부!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사업주가 관리대상 유해물질을 취급하는 작업에 근로자를 배치하기 전에 알려야 하는 사항 3가지를 쓰시오. (단, 그 밖에 건강장해 예방에 관한 사항은 제외)


[상황]

보호구를 제대로 착용하지 않은 작업자가 액체를 DMF 드럼통에 퍼 담다가 손에 액체가 접촉해 고통스러워한다.

해설
다음 5가지 중 3가지 서술: ① 관리대상 유해물질의 명칭 및 물리적·화학적 특성 ② 인체에 미치는 영향과 증상 ③ 취급상의 주의사항 ④ 착용하여야 할 보호구와 착용방법 ⑤ 위급상황 시의 대처방법과 응급조치 요령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449조 제1항, 단 '그 밖에 근로자의 건강장해 예방에 관한 사항' 제외)


[해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449조는 관리대상 유해물질 작업에 근로자를 배치하기 전에 5가지를 알리도록 정한다.

  • 명칭 및 물리적·화학적 특성 — 인화성·휘발성 등 물질의 성질을 알린다.
  • 인체에 미치는 영향과 증상 — DMF는 피부로도 흡수되어 간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
  • 취급상의 주의사항 — 옮겨 담을 때 튀거나 흘리지 않게 하는 요령을 알린다.
  • 착용하여야 할 보호구와 착용방법 — 불침투성 보호장갑·보호복을 바르게 착용하는 법을 알린다.
  • 위급상황 시의 대처방법과 응급조치 요령 — 피부에 닿으면 즉시 다량의 물로 씻어 내는 등의 조치를 알린다.

혼동 주의: 작업장에 상시 붙여 두는 명칭 등의 게시(제442조)는 명칭, 착용하여야 할 보호구처럼 항목이 더 간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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