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령 개정정답이 현행 기준과 다릅니다 · 해설의 현행 기준을 확인하세요… | 산업안전기사실기(작업형) 2023년 1회 1부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법령 개정정답이 현행 기준과 다릅니다 · 해설의 현행 기준을 확인하세요
밀폐공간의 산소 및 유해가스 농도를 측정하여 적정공기가 유지되고 있는지 평가할 수 있는 사람 또는 기관의 종류 4가지를 쓰시오.
현행 기준: 측정·평가자는 열거된 자격 대신 사업주가 측정 및 평가에 관한 지식과 실무경험이 있는 사람을 지정한다(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619조의2제1항). 지정된 사람에게는 작업 시작 전 다음 4가지의 숙지 여부를 확인하고 필요한 교육을 해야 한다(같은 조 제2항).
① 밀폐공간의 위험성
② 측정장비의 이상 유무 확인 및 조작 방법
③ 밀폐공간 내에서의 산소 및 유해가스 농도 측정방법
④ 적정공기의 기준과 평가 방법
아래 정답은 개정 전 기준이다. 2024. 6. 28. 개정으로 제1항의 측정·평가자 6종 열거가 삭제되었다.
다음 6가지 중 4가지 서술: ①관리감독자 ②안전관리자 또는 보건관리자 ③안전관리전문기관 또는 보건관리전문기관 ④건설재해예방전문지도기관 ⑤작업환경측정기관 ⑥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정하는 산소 및 유해가스 농도의 측정·평가에 관한 교육을 이수한 사람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619조의2 제1항)
[해설]
개정 전 제619조의2제1항은 측정·평가자로 관리감독자, 안전관리자 또는 보건관리자, 안전관리전문기관 또는 보건관리전문기관, 건설재해예방전문지도기관, 작업환경측정기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정하는 측정·평가 교육 이수자의 6가지를 정하고 있었다.
평가 기준인 적정공기는 산소 18% 이상 23.5% 미만, 이산화탄소 1.5% 미만, 일산화탄소 30ppm 미만, 황화수소 10ppm 미만인 공기다(제618조).
측정·평가 결과는 측정한 사람의 성명, 일시·장소, 결과 등을 기록해 3년간 보존한다(제619조의2제4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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