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상태 악화로 작업 중지 후, 또는 비계를 조립·해체·변경한 후 작업… | 2025년 산업안전산업기사실기(필답형)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기상상태 악화로 작업 중지 후, 또는 비계를 조립·해체·변경한 후 작업 시작 전에 사업주가 점검하고 이상 발견 시 즉시 보수해야 할 항목을 3가지만 쓰시오.
해설
a: 발판재료의 손상 여부 및 부착·걸림 상태
b: 비계 연결부·접속부의 풀림 상태
c: 연결재료 및 연결철물의 손상·부식 상태
[해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58조는 기상 악화로 작업을 멈춘 뒤나 비계를 조립·해체·변경한 뒤,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점검할 사항을 정한다.
- 발판재료의 손상 여부 및 부착·걸림 상태 — 딛고 서는 발판이 깨지거나 헐겁게 걸쳐 있지 않은지 본다.
- 비계 연결부·접속부의 풀림 상태 — 부재끼리 이은 부분이 느슨해지지 않았는지 본다.
- 연결재료 및 연결철물의 손상·부식 상태 — 클램프·볼트 같은 결속 부품이 상하거나 녹슬지 않았는지 본다.
이 밖에 손잡이 탈락, 기둥의 침하·변형·흔들림, 로프 부착 상태와 매단 장치의 흔들림도 점검 대상이다. 모두 6가지이므로 어느 것을 답으로 써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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