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릴작업 위험요인 2가지 [영상] 작업자 1명이 테이블 위에서 둥근 원형 가공물을 드릴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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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릴작업 위험요인 2가지
[영상]
작업자 1명이 테이블 위에서 둥근 원형 가공물을 드릴로 뚫으면서 드릴 회전부가 확대되고, 장갑을 착용하고있으며 공작물 위쪽을 한번 구멍낸다음, 옆으로 이동하여 바닥에 놓인 나무 각목이 4~5개 보이고 각목 한개에다가 구멍을 뚫고 몸쪽방향으로 또 구멍을 뚫고 이와중에 지지가 안되는지 각목이 휘청거린다. 마지막 구멍뚫을땐 드릴날과 장 갑이 거의 밀착된 상태로 마지막 구멍을 하나 뚫는다
해설
① 면장갑을 착용하여 위험
② 공작물을 바이스로 고정하지 않아 위험
③ 보안경을 착용하지 않아 위험
해설
드릴 작업의 3대 금기는 장갑 끼지 말고 · 손으로 잡지 말고 · 눈 보호하라이다.
면장갑 착용 금지가 가장 중요하다. 회전하는 드릴에 장갑 섬유가 말려 들어가면(회전말림점) 손이 그대로 끌려간다. 맨손이면 손이 미끄러져 빠지지만 장갑은 붙잡아 놓는다. 그래서 드릴·선반·밀링 등 회전 공구 작업은 장갑 착용 금지가 원칙이다.
공작물 고정 — 손으로 잡으면 드릴이 관통하는 순간 공작물이 함께 회전(공회전)해 손을 때린다. 특히 얇은 판재나 둥근 물체가 위험하다. 바이스·클램프·지그로 테이블에 고정한다.
보안경 — 절삭 칩이 튀어 눈에 들어간다. 칩은 손으로 제거하지 않고 반드시 브러시나 전용 도구로 제거한다.
이 밖에 가공 중 이물 제거 금지, 덮개 또는 울 설치, 작업 시작 전 드릴 척의 조임 상태 확인, 긴 소매·넥타이·머리카락 정리가 있다.
드릴 작업의 위험점은 회전말림점이다 — 회전하는 축이나 공구에 옷·장갑·머리카락이 말려드는 위험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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