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접작업시 위험요인 [영상] 인화성물질이 가득한 장소에서 용접을 하고 있다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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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접작업시 위험요인
[영상]
인화성물질이 가득한 장소에서 용접을 하고 있다
해설
① 주변에 인화성 물질이 있어 용접불티로 인한 화재 위험
② 화재감시자를 배치하지 않았다
③ 소화기구를 비치하지 않았다
해설
화기작업(hot work)의 3대 관리는 치우고 · 지키고 · 끄는 것이다.
치우고 — 작업 반경 내 인화성·가연성 물질을 제거하거나 불연성 덮개로 차단한다. 용접불티는 수평으로 11m, 아래로 더 멀리 튀며, 1,600℃ 이상이라 작은 불티 하나로도 발화한다.
지키고 — 화재감시자를 배치한다. 규칙은 연면적 15,000㎡ 이상 건축물의 지하장소, 1,500㎡ 이상의 지하가 중 지하도상가, 가연물이 있는 곳으로부터 반경 11m 이내에 위험물이 있는 장소 등에서 화재감시자 배치를 의무화한다. 감시자에게는 확성기·휴대용 조명기구·방연마스크를 지급한다.
끄는 것 — 소화설비를 비치한다. 용접 작업에 쓰는 소화기 구입·임대비용은 산업안전보건관리비 사용이 가능하다.
이 밖에 작업 종료 후에도 일정 시간 잔불을 감시해야 한다. 불티가 틈새로 들어가 몇 시간 뒤 발화하는 사례가 많다.
근거 :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236조·제241조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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