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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다음 [보기]에 해당하는 가스용기의 색채를 쓰시오.
[보기]
(1) 수소 :
(2) 아세틸렌 :
(3) 헬륨 :
(4) 산소 :
(5) 질소 :
해설
1. 주황색
2. 황색
3. 회색
4. 녹색
5. 회색
해설
가스용기의 도색은 내용물을 한눈에 식별해 오충전ㆍ오접속과 그로 인한 화재ㆍ폭발ㆍ질식 사고를 막기 위한 표시로, 고압가스 안전관리 기준에서 가스별 색채를 정하고 있다. 색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용기에 각인된 가스 명칭ㆍ충전압력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는 것이 실무 원칙이다.
가연성 가스 중 (1) 수소는 주황색, (2) 아세틸렌은 황색으로 도색해 두 가연성 가스를 서로 구분한다. 아세틸렌은 자체 분해폭발성이 있어 용기 내부에 다공질물과 아세톤을 채워 용해시켜 저장한다는 점에서 다른 압축가스와 취급이 다르다.
(3) 헬륨은 회색, (4) 산소는 녹색, (5) 질소는 회색이다. 산소는 그 자체가 타지는 않지만 조연성(지연성)이어서 유증기ㆍ기름과 접촉하면 급격히 연소하므로 별도 색으로 뚜렷이 구분하고, 헬륨ㆍ질소처럼 별도로 지정된 색이 없는 그 밖의 가스는 회색으로 통일한다.
공기ㆍ아르곤 등도 회색 계열로 묶이므로 회색 용기는 반드시 각인으로 가스 종류를 확인해야 하며, 의료용 용기는 산업용과 색 체계가 달라 그대로 대응시키면 안 된다는 점도 혼동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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