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화되지 않은 강자성체를 외부 자계 내에 놓았더니 히스테리시스 곡선 (hysteres 상세 페이지
자화되지 않은 강자성체를 외부 자계 내에 놓았더니 히스테리시스 곡선 (hysteresis loop)이 나타났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외부자계의 세기를 계속 증가시키면 강자성체의 자속밀도가 계속 증가한다.
ㄴ. 자계의 세기를 0에서 증가시켰다가 다시 0으로 감소시키면 강자성체에는 잔류자기(residual magnetization)가 남게 된다.
ㄷ. 히스테리시스 곡선이 이루는 면적에 해당하는 에너지는 손실이다.
ㄹ. 주파수를 낮추면 히스테리시스 곡선이 이루는 면적을 키울 수 있다.
①ㄱ, ㄴ
②ㄴ, ㄷ
③ㄴ, ㄷ, ㄹ
④ㄱ, ㄴ, ㄷ, ㄹ
해설
②
ㄱ. 외부 자계의 세기를 증가시키면 자속밀도도 증가하지만, 어느 지점 이상에서는 더 이상 증가하지 않는 자기포화 현상이 나타납니다. 따라서 '계속 증가한다'는 설명은 틀렸습니다. ㄴ, ㄷ. 히스테리시스 현상의 특징으로, 자계를 제거해도 자화가 남는 잔류자기가 존재하며, 곡선이 둘러싸는 면적은 자기이력손실(히스테리시스 손실)이라는 에너지 손실에 해당합니다. ㄹ. 히스테리시스 손실은 주파수에 비례하므로 주파수를 낮추면 면적(손실)은 작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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