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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령 개정정답이 현행 기준과 다릅니다 · 해설의 현행 기준을 확인하세요… | 2013년 건설안전기사실기(필답형)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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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령 개정정답이 현행 기준과 다릅니다 · 해설의 현행 기준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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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나무 비계를 조립하는 경우 준수사항 이다. 다음 빈칸을 채우시오. 가) 비계 기둥의 간격은 ( ① )m 이하로 하고 지상으로부터 첫 번째 띠장은 ( ② )m 이하의 위치에 설치할 것 나) 비계 기둥의 이음이 겹침 이음인 경우에는 이음 부분에서 ( ③ )m 이상을 서로 겹쳐서 두 군데 이상을 묶는다 다) 통나무 비계는 지상높이 4층 이하 또는 ( ④ )m 이하인 건축물ㆍ공작물 등의 건조ㆍ해체 및 조립 등의 작업에만 사용할 수 있다.
해설

현행 기준: 통나무비계는 「가설공사 표준안전 작업지침」 제7조에 남아 있다 — 비계기둥 간격 1.8m 이하(띠장방향 1.5~1.8m 이하, 장선방향 1.5m 이하), 첫 번째 띠장 3m 정도 높이, 겹침이음 1m 이상 겹쳐 2개소 이상 결속. 4층·12m 이하 사용제한은 현행 근거가 없다.

아래 정답은 개정 전 기준이다. 근거였던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71조가 2024. 6. 28. 삭제되면서 기둥간격 2.5m와 12m 사용제한이 함께 없어졌다.

①: 2.5
②: 3
③: 1
④: 12

해설

위 정답은 삭제 전 규칙 제71조와 일치한다 — 비계기둥 간격 2.5m 이하, 첫 번째 띠장 3m 이하, 겹침이음 1m 이상 겹쳐 두 군데 이상 묶음, 지상높이 4층 이하 또는 12m 이하 작업에만 사용.

12m 제한이 있었던 이유는 통나무가 규격이 일정하지 않고 강도 편차가 커 높이 올라갈수록 위험하기 때문이다.

강관비계(규칙 제60조): 비계기둥 간격 띠장방향 1.85m 이하·장선방향 1.5m 이하, 띠장 간격 2.0m 이하, 맨 윗부분에서 31m 되는 지점 밑은 강관 2개로 묶음, 비계기둥 간 적재하중 400kg 이하.

벽이음 간격: 단관비계 수직 5m·수평 5m, 틀비계 수직 6m·수평 8m(규칙 별표 5). 통나무비계 벽연결 수직 5.5m·수평 7.5m 이하는 규칙에는 없고 고시 제7조제6호에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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