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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조정기술 4가지를 쓰시오
해설
① 회피(avoidance)
② 감소 및 제거(reduction)
③ 분담(전가, transfer)
④ 보유(retention)
해설
위험조정기술(risk treatment)은 위험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에 대한 네 가지 선택지다. 이 밖에 통제(control)를 더해 다섯으로 보기도 한다.
회피 — 위험한 활동 자체를 하지 않는다. 가장 확실하지만 사업 기회도 함께 포기하게 된다.
감소 및 제거 — 위험의 발생 빈도나 크기를 줄인다. 안전설비 설치, 교육, 작업방법 개선이 여기 속한다. 실무에서 가장 많이 쓰는 방식이다.
분담(전가) — 위험을 다른 주체에게 넘긴다. 보험 가입이 대표적이며, 도급·아웃소싱도 형태상 여기 속한다.
보유 — 위험을 스스로 떠안는다. 손실이 작거나 발생 확률이 낮아 대응 비용이 더 클 때 선택한다. 자가보험이 예다.
위험성평가의 흐름과 연결해 보면 이해가 쉽다 — 유해·위험요인 파악 → 위험성 추정 → 위험성 결정 → 위험성 감소대책 수립·실행. 마지막 단계에서 위 네 가지 중 무엇을 쓸지 정한다.
감소대책의 우선순위는 본질적 대책(위험요인 제거·대체) → 공학적 대책(방호장치·격리) → 관리적 대책(절차·교육·표지) → 개인보호구 순이며, 보호구가 마지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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