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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콘크리트에서 프리스트레스를 도입 즉시 일어나는 시간적 손실원인을 2가지만 쓰시오해설
① 콘크리트의 탄성변형(탄성수축)
② PC강재와 쉬스관의 마찰
③ 정착장치의 활동(활동량)
해설
프리스트레스 손실은 도입 즉시 일어나는 손실과 시간이 지나며 일어나는 손실로 나뉜다. 문제가 묻는 것은 즉시 손실이다.
즉시 손실은 긴장을 거는 순간 곧바로 발생한다 — 콘크리트의 탄성변형(탄성수축), PC강재와 쉬스관(덕트)의 마찰, 정착장치의 활동.
· 탄성수축은 긴장력이 콘크리트를 누르면서 콘크리트가 줄어들고, 그만큼 강재도 함께 줄어 장력이 빠지는 현상이다.
· 마찰 손실은 포스트텐션에서 곡선 배치된 강재가 쉬스관 벽과 스치며 생긴다. 프리텐션에는 마찰 손실이 없다는 점이 구분 포인트다.
· 정착장치 활동은 긴장을 마치고 쐐기로 고정할 때 강재가 조금 미끄러져 들어가면서 생긴다.
시간적(장기) 손실은 콘크리트의 건조수축, 콘크리트의 크리프, PC강재의 릴랙세이션 세 가지다.
"즉시 = 탄·마·활", "장기 = 건·크·릴"로 묶어 외우면 어느 쪽을 물어도 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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