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공사의 비탈면 보호공법(보호방법)의 종류 4가지를 쓰시오.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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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공사의 비탈면 보호공법(보호방법)의 종류 4가지를 쓰시오.
해설
① 식생공(떼붙임공·파종공·식수공)
② 블록(돌)붙임공
③ 콘크리트 격자공
④ 콘크리트 뿜어붙이기공(숏크리트)
[해설]
비탈면 보호공은 식생공과 구조물공으로 크게 갈린다.
식생공은 풀과 나무를 심어 뿌리로 표층을 잡고 빗물의 직접 침식을 막는 방법이다. 떼붙임공, 파종공(씨앗 뿜어붙이기), 식수공, 식생매트, 식생반 등이 있다. 경관이 좋고 경제적이지만 급경사나 암반에는 쓸 수 없고 활착까지 시간이 걸린다.
구조물공은 표면을 덮거나 눌러 보호한다 — 블록(돌)붙임공, 블록(돌)쌓기공, 콘크리트 격자공, 콘크리트 뿜어붙이기공, 돌망태공.
콘크리트 격자공은 격자 틀을 만들고 격자 안에 식생을 넣어 두 방식을 결합한 형태다.
표면 보호와 구조적 안정은 별개다. 비탈면 자체가 활동할 위험이 있으면 억지말뚝, 앵커공, 옹벽, 압성토 같은 비탈면 안정공이 필요하다. 보호공은 어디까지나 침식과 풍화를 막는 역할이다.
비탈면 붕괴 방지의 핵심은 결국 물 처리다. 배수구·측구로 지표수를 빼고, 필요하면 수평배수공으로 지하수를 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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