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인리히가 제시한 재해예방의 4원칙을 쓰고, 각각의 의미를 쓰시오.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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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리히가 제시한 재해예방의 4원칙을 쓰고, 각각의 의미를 쓰시오.
해설
① 예방가능의 원칙 : 천재지변을 제외한 모든 재해는 원칙적으로 예방이 가능하다
② 손실우연의 원칙 : 사고의 결과로 생기는 손실의 유무와 크기는 우연에 의해 결정된다
③ 원인연계(원인계기)의 원칙 : 사고에는 반드시 원인이 있고, 그 원인은 대부분 복합적으로 연계된다
④ 대책선정의 원칙 : 사고의 원인이 발견되면 반드시 그에 맞는 대책이 선정·실시되어야 한다
[해설]
네 원칙은 예 · 손 · 원 · 대로 외운다.
손실우연의 원칙이 가장 자주 틀린다. "손실은 우연"이라는 말은 사고 자체가 우연이라는 뜻이 아니라, 같은 사고라도 다칠 수도 있고 안 다칠 수도 있다는 뜻이다. 그래서 손실이 아니라 사고 자체를 없애야 한다는 결론으로 이어진다. 하인리히의 1 : 29 : 300 법칙이 이 원칙의 근거다.
예방가능의 원칙은 천재지변만 예외라는 점이 포인트다.
대책선정의 원칙에서 대책은 3E로 정리된다 — 기술적(Engineering) · 교육적(Education) · 관리적(Enforcement). 여기에 환경(Environment)을 더해 4E로 보기도 한다.
대책 수립의 3원칙도 함께 나온다 — 재해요인의 발견, 근원적 시정, 재해요인의 제거.
같은 하인리히의 재해예방 5단계(조직 → 사실의 발견 → 분석·평가 → 시정책 선정 → 시정책 적용)와 혼동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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