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 타설 시 거푸집 측압이 커지는 경우 5가지를 쓰시오.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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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타설 시 거푸집 측압이 커지는 경우 5가지를 쓰시오.
해설
다음 중 5가지
① 대기온도가 낮을수록
② 습도가 높을수록
③ 슬럼프치가 클수록
④ 타설속도가 빠를수록
⑤ 다짐이 충분할수록(진동기 사용 시)
⑥ 거푸집 수평단면이 클수록
[해설]
측압은 굳지 않은 콘크리트가 액체처럼 거푸집을 미는 힘이다. 그래서 콘크리트가 묽고 오래 액체 상태로 남아 있을수록 커진다.
묽을수록 커진다 — 슬럼프치가 크고, 물시멘트비가 크고, 다짐(진동)이 충분하면 유동성이 좋아져 측압이 올라간다. 다짐을 잘하면 측압이 커진다는 점이 직관과 반대라 자주 틀린다.
늦게 굳을수록 커진다 — 온도가 낮고 습도가 높으면 응결이 늦어져 액체 상태가 길게 유지된다.
빨리·높이 부을수록 커진다 — 타설속도가 빠르고 타설높이가 높으면 아래쪽에 액압이 그대로 쌓인다.
이 밖에 거푸집 강성이 클수록, 부재의 단면치수가 클수록, 철근량이 적을수록, 시공연도가 좋을수록 측압이 커진다.
측압이 최대가 되는 지점의 높이를 헤드(head)라 하며, 벽은 약 0.5m, 기둥은 약 1.0m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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