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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리히 재해 구성 비율과 그 의미는
해설
1 : 29 : 300
① 1 : 중상 또는 사망(중대사고) 1건
② 29 : 경상 29건
③ 300 : 무상해 사고(아차사고) 300건
[해설]
하인리히는 같은 원인으로 발생한 재해 330건을 분석해, 중상 1건 뒤에 경상 29건과 무상해 사고 300건이 있다는 비율을 얻었다. 1 + 29 + 300 = 330이라는 점을 기억하면 숫자가 흔들리지 않는다.
의미는 큰 사고는 갑자기 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따라서 300건의 아차사고(무상해 사고)를 줄이면 중대재해도 함께 줄어든다. 아차사고 보고제도와 위험성평가가 여기서 나온다.
같은 하인리히의 손실우연의 원칙과 연결된다. 같은 사고라도 다칠 수도 안 다칠 수도 있으니, 손실이 아니라 사고 자체를 없애야 한다는 결론이다.
버드(Bird)의 법칙과 구분한다. 버드는 1 : 10 : 30 : 600으로, 중상 1 : 경상 10 : 무상해 물적손실 30 : 무상해·무손실 사고 600이다. 물적손실이 항목으로 들어간 것이 버드의 특징이며, 총 641건을 분석했다.
하인리히의 재해손실비 산정도 함께 나온다 — 직접비 : 간접비 = 1 : 4, 총 재해코스트는 직접비 + 간접비다.
아담스는 관리구조 → 작전적 에러 → 전술적 에러(불안전 행동·상태) → 사고 → 상해, 웨버는 도미노를 확장한 이론으로 함께 출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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