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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m 이상 깊이 굴착 시 흙막이 안전 예측을 위한 계측기기 4가지
해설
① 지하수위계
② 지중경사계(경사계)
③ 하중계 및 지표침하계
④ 변형률계(응력계)
해설
계측기기는 무엇을 재는가로 짝지어 외운다.
물 — 지하수위계(배면 지하수위 변화), 간극수압계(지반 내 간극수압).
움직임 — 지중경사계(흙막이벽·배면 지반의 수평변위), 지표침하계(지표면 침하량), 층별침하계(지중 각 층의 침하), 건물경사계(틸트미터)(인접 건물 기울기), 균열계(인접 구조물 균열 진행).
힘 — 하중계(로드셀)(버팀대·어스앵커의 축력), 변형률계(스트레인 게이지)(흙막이 부재의 응력), 토압계(벽체에 작용하는 토압).
소음·진동 — 소음측정기·진동측정기.
계측의 목적은 설계 시 예측한 거동과 실제 거동을 비교해 이상 징후를 조기에 잡는 것이다. 그래서 관리기준치(1차·2차·3차)를 미리 정하고, 초과 시 보강·작업중지로 이어지는 조치계획이 함께 있어야 한다.
지중경사계와 지표침하계가 가장 기본이며, 흙막이가 안쪽으로 밀려 들어오는 양과 배면 지반이 가라앉는 양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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