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장관이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사업주에게 안전보건개선계획을 수립… | 2016년 산업안전산업기사실기(필답형)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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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장관이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사업주에게 안전보건개선계획을 수립·시행하도록 명할 수 있는 4가지
해설
① 산업재해율이 같은 업종의 규모별 평균보다 높은 사업장
② 사업주가 안전조치 또는 보건조치를 이행하지 않아 중대재해가 발생한 사업장
③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수 이상의 직업성 질병자가 발생한 사업장
④ 유해인자의 노출기준을 초과한 사업장
[해설]
산업안전보건법 제49조에 따라 고용노동부장관은 종합적 개선조치가 필요한 사업장에 안전보건개선계획을 수립·시행하도록 명할 수 있다.
- 산업재해율이 같은 업종 규모별 평균보다 높은 사업장 — 통계상 재해가 잦은 곳이다.
- 안전조치 또는 보건조치 불이행으로 중대재해가 발생한 사업장 — 의무 위반이 재해로 이어진 곳이다.
-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수 이상의 직업성 질병자가 발생한 사업장 — 유해한 환경이 건강장해로 드러난 곳이다.
- 유해인자의 노출기준을 초과한 사업장 — 작업환경측정 등에서 기준 초과가 확인된 곳이다.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업장에는 안전보건진단을 먼저 받은 뒤 계획을 세우도록 명할 수 있다. 2026.2.19 개정으로 제56조제1항제2호에 따른 산업재해가 발생한 일정 사업장도 대상에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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