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방지를 위한 불활성화방법 중 퍼지의 종류 4가지 | 2017년 산업안전산업기사실기(필답형)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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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방지를 위한 불활성화방법 중 퍼지의 종류 4가지
해설
① 진공 퍼지
② 압력 퍼지
③ 사이폰 퍼지
④ 스위프 퍼지
[해설]
퍼지는 불활성화를 위해 용기·배관 속 가연성 가스를 질소 등 불활성가스로 바꿔 산소농도를 최소산소농도(MOC) 아래로 낮추는 조작이다.
- 진공 퍼지 — 용기를 진공으로 뽑은 뒤 불활성가스를 채우는 과정을 반복하며, 진공에 견디는 용기에 쓴다.
- 압력 퍼지 — 불활성가스를 가압 주입했다가 대기로 방출하는 과정을 반복하며, 퍼지 시간이 짧다.
- 사이폰 퍼지 — 용기에 물 등 액체를 채운 뒤 배출하면서 빈자리에 불활성가스를 넣어, 가스 소모가 적다.
- 스위프 퍼지 — 한쪽 입구로 불활성가스를 넣고 다른 쪽 출구로 기존 가스를 밀어내는 방식으로, 가압·진공이 어려운 설비에 쓴다.
외우는 요령: 진공·압력은 반복 사이클, 사이폰은 액체로 밀어내기, 스위프는 흘려서 쓸어내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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