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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외상성질환의 발생요인 3가지

해설

① 반복적인 동작

② 부적절한 작업자세

③ 무리한 힘의 사용

④ 날카로운 면과의 신체접촉

⑤ 진동 및 온도


해설

누적외상성질환(CTD)은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에서 근골격계질환이라는 법정 용어로 다뤄지며, 같은 규칙 제656조(정의)는 그 발생요인을 명시한다. ① 반복적인 동작은 같은 근육ㆍ관절을 짧은 주기로 계속 사용해 미세손상이 누적되는 것이고, ② 부적절한 작업자세는 목ㆍ허리ㆍ손목 등을 정상 가동범위를 벗어나 비트는 자세가 지속되는 것이다. ③ 무리한 힘의 사용은 근골격계가 감당하기 어려운 하중을 반복적으로 부담하는 것을 말하며, 이 외에도 날카로운 면과의 신체접촉, 진동 및 온도도 함께 발생요인으로 열거된다. 문제는 3가지만 요구하므로 이 중 대표적인 세 요인을 쓰면 된다. 이러한 요인에 노출되어 목ㆍ어깨ㆍ허리ㆍ팔다리의 신경ㆍ근육 및 주변 조직에 나타나는 질환이 근골격계질환(누적외상성질환)이며, 한 번의 사고로 발생하는 급성 외상과 달리 반복ㆍ누적 노출이 원인이라는 점이 핵심 구분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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