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희롱 피해 경험으로 인해 분노, 불안, 수치심을 느끼고 대인관계를 기피하는 내담자에 대한 상세 페이지
121년-1회차-임상심리사2급-필기
성희롱 피해 경험으로 인해 분노, 불안, 수치심을 느끼고 대인관계를 기피하는 내담자에 대한 초기 상담 개입 전략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분노상황을 탐색하고 호소 문제를 구체화한다.
2
불안감소를 위해 이완 기법을 실시한다.
3
수치심과 관련된 감정을 반영해 준다.
4
대인관계 문제 해결을 위해 가해자에 대한 공감 훈련을 한다.
해설
성희롱 피해로 인한 분노, 불안, 수치심을 다루는 초기 개입에서는 내담자의 감정을 탐색하고 반영하며 불안을 낮추는 기법을 적용하는 것이 적절하다. 그러나 대인관계 문제를 해결한다는 명목으로 가해자에 대한 공감 훈련을 시키는 것은 피해자에게 부적절한 압력이 되며 초기 개입의 목표와도 맞지 않는다. 초기 단계에서는 피해자의 정서적 안정과 문제 구체화가 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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