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PI-2에서 타당성을 고려할 때 “?” 지표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상세 페이지
119년-3회차-임상심리사2급-필기
MMPI-2에서 타당성을 고려할 때 “?” 지표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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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척도별 “?” 반응의 비율을 확인해 보는 것은 유용할 수 있다.
2
“?” 반응이 300번 이내의 문항에서만 발견되었다면 L, F, K 척도는 표준적인 해석이 가능하다.
3
“?” 반응이 3개 미만인 경우에도 해당 문항에 대한 재반응을 요청하는 등의 사전검토 작업이 필요하다.
4
“?” 반응은 수검자가 질문에 대해 답변을 하지 않을 경우뿐만 아니라 ‘그렇다’와 ‘아니다’에 모두 응답했을 경우에도 해당된다.
해설
무응답 지표는 수검자가 어느 문항에도 답하지 않았거나 '그렇다'와 '아니다' 양쪽에 모두 응답한 경우를 함께 집계하며, 무응답이 어느 척도에 몰려 있는지 척도별 비율을 확인하는 것이 해석에 도움이 된다. 또한 무응답 수가 적더라도 빠뜨린 문항을 다시 응답하도록 요청하는 사전검토가 권장된다. 다만 기본 타당도 척도와 임상 척도를 구성하는 문항들은 검사 앞부분에 집중되어 있어, 무응답이 검사 전반부 문항에서만 나타났다면 오히려 L, F, K 척도의 해석이 영향을 받게 된다. 따라서 전반부 문항에서만 무응답이 나왔으니 타당도 척도를 표준적으로 해석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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