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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M-5 사회공포증 진단 기준이 틀린 것은?      상세 페이지

119년-3회차-임상심리사2급-필기
DSM-5 사회공포증 진단 기준이 틀린 것은?
     
1
사회적 상황에서 수치스럽거나 당혹스런 방식으로 행동할까봐 두려워한다.
 
2
공포가 너무 지나치거나 비합리적임을 인식하지 못한다.
 
3
공포, 불안, 회피는 전형적으로 6개월 이상 지속되어야 한다.
 
4
공포가 대중 앞에서 말하거나 수행하는 것에 국한될 때 수행형 단독으로 명시한다.
 
해설

DSM-5의 사회불안장애(사회공포증) 진단기준은 사회적 상황에서 수치스럽거나 당혹스러운 방식으로 행동할까봐 두려워하는 것을 핵심으로 하며, 공포와 불안, 회피가 6개월 이상 지속되어야 하고 발표나 수행 상황에 국한되는 경우 수행형 단독으로 명시할 수 있다. 반면 진단기준은 공포와 불안이 실제 위협에 비해 과도하다는 점을 요구하며, 당사자가 자신의 공포가 지나치거나 비합리적임을 인식하지 못한다는 조항은 진단기준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이 진술은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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