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림지의 풀베기 작업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상세 페이지
119년-3회차-산림기사-필기
조림지의 풀베기 작업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모두베기는 음수를 조림한 지역에서 적합하다.
2
풀베기 작업의 시기는 가을철인 9월에 실시한다.
3
한풍해가 우려되는 조림지에서는 둘레베기가 바람직하다.
4
전나무 조림지에 대한 풀베기 작업은 조림후 2년 이내에 종료한다.
해설
한풍해가 우려되는 조림지에서는 어린나무가 강한 바람과 저온에 직접 노출되지 않도록 조림목 둘레의 풀만 깎아 주변 잡초목의 보호·방풍 효과를 남기는 둘레베기가 바람직하다. 모두베기는 광선을 많이 요구하는 양수 조림지에 적합하고, 풀베기는 잡초목의 생장이 왕성한 여름철에 실시하며 늦가을에 가까운 시기에는 한풍해 우려가 있어 피한다. 또 음수인 전나무 조림지는 어린나무의 생장이 더뎌 풀베기를 여러 해에 걸쳐 계속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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