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나무 탄저병을 방제하는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 21년-2회차-산림기사-필기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21년-2회차-산림기사-필기
오동나무 탄저병을 방제하는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거름주기와 가지치기를 철저히 한다.
2
실생묘의 양묘에서는 토양소독을 실시한다.
3
병든 부분을 제거하고 소독 후 도포제를 처리한다.
4
짚으로 토양을 피복하여 빗물에 흙이 튀지 않게 한다.
해설
이 문항은 확정답안에서 복수정답으로 처리된 문항입니다. 「거름주기와 가지치기를 철저히 한다.」와 「병든 부분을 제거하고 소독 후 도포제를 처리한다.」가 모두 정답으로 인정되었습니다. 여기서는 채점을 위해 한 선택지만 정답으로 두었으니, 다른 하나를 고르셨더라도 틀린 판단이 아닙니다.
오동나무 탄저병은 주로 묘목의 잎과 어린 줄기에 발생하며, 병원균이 땅에 떨어진 병든 조직에서 월동하다가 빗물에 튄 흙과 함께 옮겨진다. 따라서 실생묘를 기르는 묘상의 토양소독, 짚 등을 덮어 빗물에 흙이 튀지 않게 하는 처리, 병든 부분을 제거하고 소독 후 도포제를 바르는 처리가 방제법으로 쓰인다. 다만 이 문제는 출제 오류로 정리되어 거름주기와 가지치기에 관한 항목이 정답으로 처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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