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치기 작업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상세 페이지
121년-1회차-산림기사-필기
가지치기 작업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대체로 5월경이 작업 적기이다.
2
원칙적으로 역지 이하를 잘라주어야 한다.
3
가지 기부에 존재하는 지융부도 잘라주어야 한다.
4
가지치기 작업한 나무 아래쪽의 상구는 위쪽 상구보다 유합이 빠르다.
해설
가지치기는 나무의 생육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원칙적으로 역지(수관 아래쪽의 가장 굵고 힘센 가지) 이하의 가지만 잘라주는 것이 원칙이다. 가지 기부의 지융부는 상처 유합 조직이 형성되는 부위이므로 잘라내지 않고 남겨야 하며, 작업 적기는 형성층 활동이 왕성한 봄철이 아니라 수목의 생장 휴지기인 늦가을에서 이른 봄 사이가 적합하다. 또한 절단면의 유합은 위쪽 상구에서 먼저 진행되고 아래쪽 상구가 더 늦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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