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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도의 노체와 노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20년-4회차-산림기사-필기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20년-4회차-산림기사-필기
임도의 노체와 노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쇄석을 노면으로 사용한 것은 사리도이다.
 
2
노체는 노상, 노반, 기층, 표층 순서대로 시공한다.
 
3
토사도는 교통량이 많은 곳에 적용하는 것이 가장 경제적이다.
 
4
노상은 임도의 최하층에 위치하여 다른 층에 비해 내구성이 큰 재료를 필요로 한다.
 
해설

임도의 노체는 아래에서부터 노상, 노반, 기층, 표층의 순서로 시공하며 위층으로 갈수록 하중을 직접 받으므로 내구성이 큰 재료를 사용한다. 노상은 최하층으로 자연지반을 다듬은 부분이어서 특별히 내구성이 큰 재료가 요구되지는 않으며, 쇄석을 노면 재료로 쓴 것은 쇄석도이고 사리도는 자갈을 사용한 노면이다. 토사도는 교통량이 적은 구간에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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