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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껍질깍지벌레 방제 방법으로 옳은 것은? | 20년-4회차-산림기사-필기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20년-4회차-산림기사-필기
솔껍질깍지벌레 방제 방법으로 옳은 것은?
     
1
항공 방제는 살충 효과가 높다.
 
2
나무주사는 정착약충 시기인 12월 ~ 1월에 실시한다.
 
3
테부코나졸 유탁제를 사용하여 나무주사를 실시한다.
 
4
3월경에 뷰프로페진 액상수화제를 줄기나 가지에 살포한다.
 
해설

솔껍질깍지벌레는 몸이 밀랍질 물질로 덮여 있어 항공 살포로는 약제가 충분히 닿지 않아 방제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고, 테부코나졸은 살균제이므로 해충 방제용 나무주사 약제로 쓰지 않는다. 또 부화한 약충이 가지에 정착해 발육을 멈추는 정착약충 시기는 한여름 무렵이므로 이를 겨울철로 설명한 것도 맞지 않다. 약충이 다시 활동을 시작하는 이른 봄에 줄기와 가지에 뷰프로페진 계통 약제를 살포하는 것이 유효한 방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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